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지난달 중국 베이징, 상하이 및 대만 타이페이 등 3개 지역에 파견한 하이테크 중소벤처기업으로 구성된 「중국·대만 시장개척단」이 좋은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KOTRA는 현지에서 150여개 사와 수출상담을 벌여 641만8000달러의 상담실적과 1539만달러의 가계약실적을 올렸다. 상담품목으로는 콜센터시스템과 PCB보드 및 어셈블리, PC 등이다.<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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