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박스
과학기술과 발명에 대한 얘기를 담고 있는 홈페이지들이 어린이들 사이에서 인기다.
한국과학재단이 최근 기초과학종합전시관 홈페이지(http://www.e-show.co.kr/expr/index.htm) 접속건수를 조사한 바에 따르면 생명복제·우리별위성 등 대다수 코너가 연간 4만∼5만건의 접속을 기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년여 전부터 어린이·학부모·교사들을 위한 사이버 과학코너를 운영하고 있는 한국과학문화재단(http://ksf.or.kr)도 알찬 내용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과학문화재단측은 과학궁금증 문답코너 등을 운영, 수시로 업데이트하는 등 풍부하고 다양한 내용을 싣고 있다.
또 국립중앙과학관(http://www.science.go.kr)은 이에 뒤질세라 국내 최대 규모의 과학기술 콘텐츠를 구성하겠다고 나섰다. 과학관측은 이를 위해 정부로부터 수억원을 지원받아 콘텐츠 재작성에 들어갔는데 이르면 다음달부터 일부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밖에 과학발명놀이연구회(http://www.airrocket.com)도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만한 발명 관련 사이트를 열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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