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스트앤드영,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 등 세계적인 회계법인들은 해킹 전문가들로 팀을 구성, 고객의 컴퓨터시스템을 방어하는 임무를 맡기고 있다고 「BBC」가 최근 보도했다.
이 방송은 「타이거팀」이라고 알려진 이들의 임무는 고객들의 컴퓨터시스템에서 보안상의 구멍을 찾아내 해커들의 침입을 사전에 막는 것이라고 전했다.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의 정보기술 보안책임자인 크리스 포터는 『영국에만 50명의 타이거팀이 있어 전산시스템의 취약점을 찾아내고 있다』고 말했다.
<런던=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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