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29∼30일 서울무역전시장에서 열리는 실크로드 2000행사에 참가, 가상공간에서의 바이어발굴과 수출상담 등 종합 수출지원 행사를 벌인다.
중기청은 이를 위해 「인터넷 중소기업관」(http://www.smipc.or.kr 또는 http://www/koreasme.com)을 이용, 전세계 주요 무역 사이트에 상품홍보는 물론 무역 관련 검색엔진 등록과 영문자료 작성 지원 등 인터넷 마케팅 서비스를 즉석에서 대행할 예정이다.
또 온라인 수출상담 코너를 개설, 전국 11개 수출지원센터의 담당자들과 인터넷 상으로 연결해 바이어 알선, 무역금융, 수출보험 등 수출과 관련한 각종 상담을 지원할 계획이다.<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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