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닌텐도는 「플레이스테이션 2」를 내놓은 소니에 대응하기 위해 이동전화와 게임기를 일체화한 차세대 「게임보이」를 내년에 출시할 것이라고 26일 밝혔다.
닌텐도는 이동전화 제조업체와 협력, 자체 개발한 게임소프트웨어를 장착한 새 게임기의 개발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닌텐도는 현재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게임소프트웨어인 「포켓몬스터」의 캐릭터를 친구들끼리 이동전화를 통해 서로 교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도쿄=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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