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대표 이인원 http://lotte.shopping.co.kr)은 이달부터 신인사시스템을 도입하고 급여명세서를 없애는 대신 인터넷을 통해 조회할 수 있도록 했다고 26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이 이번에 도입하는 신인사시스템은 인사관리 업무의 합리성을 향상시키고, 인적자원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롯데백화점 직원들은 이 시스템 도입으로 사무실은 물론 집에서도 인터넷(http://www.insa.dpt.co.kr/insaweb)을 통해 개인신상과 관련된 자료의 조회와 수정은 물론 급여확인, 퇴직금누계, 연말정산 등을 할 수 있다.
<엄성섭기자 smartguy@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