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의 사내벤처 한국통신커머스솔루션즈가 29일 한국통신 전산센터에서 자사 「멀티지불서비스」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멀티지불서비스는 전자상거래를 통해 물건을 구입한 후 신용카드뿐 아니라 은행 계좌이체로 대금을 지불하는 형태다. 신한·평화은행을 비롯해 시중 12개 은행과 제휴했으며 현재 롯데인터넷백화점, 교보문고 등 20여개 쇼핑몰 업체와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거나 협상중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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