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정규석)은 22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정보통신업계 최초로 참여연대와 함께 선언한 기업투명성 및 기업 지배구조 개편에 관한 규정을 정관에 반영키로 의결했다.
정관에 추가될 핵심내용은 이사 총 수의 2분의 1 이상을 사외이사로 선임토록 한 것과 이사회내에 위원 3분의 2 이상이 사외이사인 감사위원회를 설치, 보다 심도있는 감사기능을 발휘하도록 한 것이다.
정관 개정과 함께 이날 주총에서는 8명의 이사 중 6명을 새로 선임했다.
정규석 대표이사 사장은 재선임됐으며 남영우 데이콤 부사장, 박운서 LG상사 부회장, 강유식 LG구조조정본부 사장 등 3명의 이사를 신규 선임하고 이찬진 드림위즈 사장, 박상용 연세대 경영학과 교수를 사외 이사로 선임했다. 송상현 이사와 조동성 이사는 임기중에 있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