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정규석)은 22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정보통신업계 최초로 참여연대와 함께 선언한 기업투명성 및 기업 지배구조 개편에 관한 규정을 정관에 반영키로 의결했다.
정관에 추가될 핵심내용은 이사 총 수의 2분의 1 이상을 사외이사로 선임토록 한 것과 이사회내에 위원 3분의 2 이상이 사외이사인 감사위원회를 설치, 보다 심도있는 감사기능을 발휘하도록 한 것이다.
정관 개정과 함께 이날 주총에서는 8명의 이사 중 6명을 새로 선임했다.
정규석 대표이사 사장은 재선임됐으며 남영우 데이콤 부사장, 박운서 LG상사 부회장, 강유식 LG구조조정본부 사장 등 3명의 이사를 신규 선임하고 이찬진 드림위즈 사장, 박상용 연세대 경영학과 교수를 사외 이사로 선임했다. 송상현 이사와 조동성 이사는 임기중에 있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MWC26] 디카폰에서 초경량 폴더블까지...스마트폰 하드웨어 혁신 경쟁
-
9
펄어비스 '붉은사막', 중국 17173 어워드 '가장 기대되는 게임' 수상
-
10
[MWC26]우주·통신의 융합, 초공간 입체 통신시대 열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