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과 무선, 무선과 유선간에 자유로운 채팅을 즐길 수 있는 서비스가 실시된다.
LG텔레콤(대표 남용)은 휴대폰과 휴대폰, 휴대폰과 컴퓨터간 실시간 채팅이 가능한 카이챗 서비스를 실시한다.
LG텔레콤은 우선 휴대폰과 휴대폰, 무선 채팅을 21일부터 실시하고 4월 1일부터 휴대폰과 컴퓨터간의 채팅서비스에 나설 계획이다.
이 서비스는 LG텔레콤의 새로운 브랜드 전략인 「카이」의 홍보 사이트(http://www.khai.co.kr)에서 이용할 수 있다.
카이챗 서비스는 9개의 주제로 구분된 대화방에 접속, 주제에 맞는 정보와 의견을 휴대폰으로 교환할 수 있다. 채팅중에 단문메시지를 통해 원하는 상대를 대화방으로 초대할 수 있으며 채팅중 전화걸기도 가능하다. 이 서비스 이용자는 카이나 019 이지웹 가입자여야 한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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