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조정남 http://www.sktelecom.com)은 IMT2000 네트워크 구축의 기반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기존 기지국 기능을 완전 대체하는 디지털 광중계기를 도입키로 했다.
디지털 광중계기는 기지국의 기능을 완전히 대체할 수 있는 신제품으로 30∼40%의 비용 절감이 가능한 것이 특징.
이 제품은 해태전자·파인디지탈·쏠리테크 등이 공동으로 개발했다.
SK텔레콤은 시험운용을 거쳐 오는 20일부터 전국 54개 지역에서 디지털 광중계기를 이용한 전송 서비스에 나선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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