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퀴드오디오코리아(대표 이규화)는 음반사 및 전자상거래업체들이 특별한 투자없이 링크만으로 디지털 음악을 판매할 수 있는 리퀴드뮤직네트워크를 19일 발표했다.
불법복제 방지시스템이 내장돼 있는 이 상품은 전자상거래업체 등이 자신의 브랜드를 그대로 유지한 채 리퀴드오디오의 기술을 이용해 전자상거래 솔루션을 보유할 수 있는 패키지 프로그램이다. 특히 장바구니·검색엔진 등이 제공되므로 기존 사이트들은 인터넷 음악DB와 판매 솔루션을 직접 만들고 유지할 필요없이 음악 다운로드 사업을 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리퀴드뮤직네트워크는 현재 야후·빌보드 등 300여개의 인기 사이트들이 이를 도입, 서비스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의 (02)561-5600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7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