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애플컴퓨터(http://www.apple.com)가 최근 출시한 노트북PC 「아이북」과 「파워북」의 극소수에서 결함이 발견됐다고 「C넷」 등 외신이 전했다.
이번 결함은 절전 기능의 하나인 서스펜드 모드(Suspend Mode)시 파일에 있는 메모리 정보를 저장하는 역할을 하는 일련의 소프트웨어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메모리가 저전압일 때 PC가 갑자기 꺼져 데이터가 파괴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애플은 이 사실을 인정하며 이달말까지 소프트웨어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근에는 20만∼40만대의 델컴퓨터 노트북에서도 메모리 불량으로 인한 결함이 발견됐었다.<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