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장비 전문기업 한아시스템(대표 신동주 http://hanssys.co.kr)은 국방부가 추진중인 「육·해·공군 위성 인터넷 구축사업」에 장비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육·해·공군 위성 인터넷 구축사업은 장병의 정보화 마인드 확산을 위해 전 군의 대대급 이상 부대에 인터넷 교육장을 마련하는 것으로 한국통신이 전반적인 구축사업을 맡고 있으며 한아시스템은 한국통신에 위성 인터넷 수신장비를 납품하게 된다.
한아시스템은 이를 위해 지난달 위성장비 전문업체인 미국의 글로벌텔리맨사와 제휴한 바 있으며 이번 시장 진입을 계기로 올해 위성 인터넷 장비 사업에서 총 200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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