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개발정보센터(KORDIC)와 산업기술정보원(KINITI)의 통합안을 4월 말까지 공공기술연구회 이사회에 제출키로 한 통합추진위원회가 구성된 지 10일이 지나도록 위원장조차 결정하지 못하자 일부에서는 졸속통합안을 경계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대두.
정부출연연 관계자는 『슈퍼컴퓨터의 존치여부나 양 기관의 업무를 파악하는 데도 최소 1∼2개월은 걸린다』며 『업무일정부터 재조정해야 한다』고 주장.
이에 대해 공공기술연구회 관계자는 『김수삼 교수를 통추위원장으로 확정하고 조만간 업무에 들어갈 것』이라며 『통추위는 큰그림만 그리고 구체적인 정관이나 기능 등에 관한 논의는 4월 이후 구성되는 실무반이 할 일이기 때문에 세간의 우려는 기우』라고 항변.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8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