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개발정보센터(KORDIC)와 산업기술정보원(KINITI)의 통합안을 4월 말까지 공공기술연구회 이사회에 제출키로 한 통합추진위원회가 구성된 지 10일이 지나도록 위원장조차 결정하지 못하자 일부에서는 졸속통합안을 경계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대두.
정부출연연 관계자는 『슈퍼컴퓨터의 존치여부나 양 기관의 업무를 파악하는 데도 최소 1∼2개월은 걸린다』며 『업무일정부터 재조정해야 한다』고 주장.
이에 대해 공공기술연구회 관계자는 『김수삼 교수를 통추위원장으로 확정하고 조만간 업무에 들어갈 것』이라며 『통추위는 큰그림만 그리고 구체적인 정관이나 기능 등에 관한 논의는 4월 이후 구성되는 실무반이 할 일이기 때문에 세간의 우려는 기우』라고 항변.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4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5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8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