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는 올해 새로 시작하는 21세기 프런티어연구사업 중 나노기능소자개발업 등 3개 연구사업의 1차심사결과를 발표했다.
모두 8명이 신청한 「나노기능소자개발사업」의 경우 △박영준 교수(서울대) △김희중 박사(KIST) △이조원 박사(삼성종합기술원) 등 3명을, 4명이 신청한 「국내 자생식물 다양성의 산업적 이용기술개발사업」의 경우 △박영인 교수(고려대) △조정혁 박사(KIST) △정혁 박사(생명연) 등 3명을, 9명이 경합을 벌인 「폐기물자원화·재활용기술개발사업」의 경우 △권영배 박사(기계연) △김동찬 박사(에너지연) △이강인 박사(자원연) 등 3명을 각각 후보자로 선정했다.
과기부는 이들 후보자를 상대로 면접을 거쳐 오는 28일 사업단장을 최종선정할 계획이다.
<정창훈기자 ch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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