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다스(대표 김진태 http://www.medidas.com)가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의학연구사(대표 유일준)를 합병한다.
의료정보시스템 업체인 메디다스는 오는 7월 실시되는 의약분업에 대비, 의료품전자상거래 및 전자처방전달시스템 분야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점하기 위해 의학연구사를 우호적으로 합병하게 됐다고 12일 밝혔다.
양사의 합병은 무증자 방식으로 이뤄지며 합병비율은 1 대 0이다. 메디다스의 주가는 기준주가에 근거, 주당가치가 3만7230원으로 산출됐고 의학연구사는 본질가치에 의해 주당 29원으로 평가됐다.
양사의 합병기일은 오는 5월 15일이며 합병 후 메디다스의 자본금은 67억9000만원, 발행주식 수는 1358만주(액면가 500원)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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