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대표 안성철)는 최근 인공지능기법을 이용한 웹BI(Business Intelligence)서비스를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독일 금융업체의 고객분류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서비스를 모델로 구축됐으며 퍼지클러스터링 및 퍼지모델링 방식을 이용해 지능적으로 정보를 분류, 분석함으로써 신용등급이나 트렌드를 즉각 파악할 수 있고 기업간 전자상거래시 마케팅상담 등 다양한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한 평가요소의 소속도를 여러 집합으로 속하게 하는 방식으로 대상을 분류하고, 연속적이며 동적인 분석을 지원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개별고객에 대한 상이한 분석정보를 제공할 수 있어 고객별로 타깃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원투원마케팅에도 이용할 수 있다.
GTA는 웹BI서비스를 보털이나 무역사이트 등 SCM기반의 전자상거래사이트들을 대상으로 영업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이인호기자 ih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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