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하락세를 보이던 PC용 메모리 가격이 지난달 말부터 큰 폭의 상승세를 보이다가 지난 주말을 기점으로 다시 종전의 가격을 향해 곤두박질치고 있다. 128MB 168핀 모듈램의 경우 지난주에 비해 2만원 가량 떨어진 14만원선에, 64MB의 경우 7만원선에 거래되고 있으나 현재 메모리 시세가 불안정해 앞으로 등락에 대한 변동은 관계자들조차 예측이 엇갈리고 있는 실정이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4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