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은 텐커뮤니티와 공동으로 8일부터 무선인터넷으로 부동산 정보를 파악할 수 있는 부동산 제공 서비스에 나선다.
이 서비스는 WAP 표준을 적용, 전국의 아파트 및 주택에 대한 부동산 정보는 물론 시세, 건설 및 분양, 주거환경 정보까지 제공한다.
특히 아파트의 경우 전국 100개 지역의 9800여개 아파트 시세 및 상세내역 조회가 가능하다.
LG텔레콤은 가격과 평수 그리고 지역 등 고객이 필요한 요구사항을 입력하면 그에 맞는 정보를 제공하는 「맞춤 부동산 정보」도 실시할 예정이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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