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M.com(대표 정의진 http://www.hansolm.com)은 6일부터 모바일 인터넷 서비스에 대한 문제 해결을 돕는 전문상담원 「M 도우미」 제도 운영에 들어갔다.
한솔M.com는 자사 모바일 인터넷 사용 고객 편의를 위해 「도우미」 120명을 선발, 6일부터 전국 38개 고객플라자와 6개 고객센터에 배치해 운영에 들어갔다.
「도우미」는 고객센터(1588-0018)로 걸려오는 고객의 무선인터넷서비스에 대한 각종 문의사항을 해결하는 일을 담당한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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