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유채)과 삼성물산은 지난해부터 공동으로 전개하고 있는 중소기업 수출확대를 위한 인터넷수출 지원사업이 참여업체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음에 따라 8일 여의도 사학연금회관에서 「중소기업 인터넷 무역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에 개최되는 사업설명회는 인터넷 중소기업관(http://www.koreansme.org)에 수록되어 있는 1000여개 업체를 대상으로 삼성물산의 인터넷 수출지원 전문사이트(http://www.findkorea.co.kr)를 통해 중소기업들의 제품을 해외에 홍보하고 바이어 발굴을 지원하며 수출에 익숙지 못한 업체를 위해 물류, 금융, 신용정보 등 수출에 대한 전반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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