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 http://www.sec.co.kr)가 평양에서 디지털 전자제품 전시회를 갖는다.
삼성전자는 북한 내 전자제품 임가공 사업 개시에 맞춰 북한 주민들에게 삼성전자의 기술력을 보여주기 위해 오는 5월 초 평양에서 TV·냉장고·세탁기 등 백색가전 제품과 일부 첨단 디지털 통신장비를 중심으로 디지털 전자제품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이를 위해 삼성전자는 최근 북측 사업파트너인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와 구체적인 시기와 장소를 협의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와함께 평양체육관에 가로 4.82m, 세로 9.38m의 홍보용 LCD 전광판도 설치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매일 챙겨 먹으면 병원 갈 일 없다는 '이 과일'…심혈관질환 예방에 탁월
-
2
우버, 배민 모회사 DH 22조원에 인수…“韓 시장 투자 이어가겠다”
-
3
단독네이버, 직계약 물류 'FBN' 본격 시동…쿠팡 대항마 승부수 던진다
-
4
복지부 “기초연금 '하후상박' 개편, 제약·바이오 글로벌 5강 도약”
-
5
김정관 “반도체 호황, 사회전체 호황 아냐”…AI·지방·생태계가 승부처
-
6
지커, 창립 5주년 기념 전기차 7X로 드리프트 기네스 기록 세워
-
7
현대차그룹, 보스턴 다이나믹스 지분 100% 품는다
-
8
LG전자 인도 3공장 조기가동 가능성↑...에어컨 470만대 승부수
-
9
삼성 평택 5공장, 10조+α 반도체 장비 발주 임박
-
10
같은 AI도 언어를 바꾸면 성격이 달라진다, 앤트로픽이 30만 대화로 확인했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