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업체들의 공동 인재 채용 접수가 6일 마감된다.
이코퍼레이션, 팍스넷, 캠퍼스21, 코오롱정보통신, 비아이뱅크, 옥시, 온앤오프, 밀레21, 케이원시스템, 여성Life포털(가칭) 등 인터넷 업체 10개사는 최근 합동으로 「인터넷대표선수 모집」이라는 제목의 대규모 구인광고를 내고 공동으로 인력을 채용키로 했다.
모집 분야는 임원, 기획, 웹엔지니어링, 전자상거래, 교육 등 인터넷 관련 분야를 망라하고 있으며, 최소 100명 이상을 채용할 예정이다. 접수 마감은 오는 6일(월)까지고, 원서 접수는 e메일로만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행사 홈페이지(www.eBrainDAQ.com)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참여사 중 하나인 코오롱정보통신에서는 채용이 결정된 사람들에 한해 축하상품으로 코오롱상사에서 판매하는 옷 한 벌씩을 기증할 예정이다. 문의 (02)3452-0202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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