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업체들의 공동 인재 채용 접수가 6일 마감된다.
이코퍼레이션, 팍스넷, 캠퍼스21, 코오롱정보통신, 비아이뱅크, 옥시, 온앤오프, 밀레21, 케이원시스템, 여성Life포털(가칭) 등 인터넷 업체 10개사는 최근 합동으로 「인터넷대표선수 모집」이라는 제목의 대규모 구인광고를 내고 공동으로 인력을 채용키로 했다.
모집 분야는 임원, 기획, 웹엔지니어링, 전자상거래, 교육 등 인터넷 관련 분야를 망라하고 있으며, 최소 100명 이상을 채용할 예정이다. 접수 마감은 오는 6일(월)까지고, 원서 접수는 e메일로만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행사 홈페이지(www.eBrainDAQ.com)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참여사 중 하나인 코오롱정보통신에서는 채용이 결정된 사람들에 한해 축하상품으로 코오롱상사에서 판매하는 옷 한 벌씩을 기증할 예정이다. 문의 (02)3452-0202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6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7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8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9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10
강화된 에너지 기준 충족…LG전자, '1등급' 유일 획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