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드콤(대표 김영수 http://www.kedcom.com)은 그동안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던 조그셔틀(Jog Shuttle) 스위치를 국산화했다고 2일 밝혔다.
이 회사는 오는 4월부터 이번에 개발한 조그셔틀을 양산해 올해 100만개, 내년에 200만개를 생산해 연간 200억∼300억원의 수입대체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개발한 조그셔틀 스위치는 기존 제품에 비해 설계의 간소화를 통해 내구성이 향상되고 오작동률이 줄어들었을 뿐만 아니라 기존 수입제품에 비해 가격이 30% 정도 저렴하다.
이 회사는 앞으로 영업활동을 강화해 해외시장 공략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문의 (0345)492-0111
<이효원기자 etlov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3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4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5
[이슈플러스] 개별 기업 대응 역부족…“로봇 대미 수출, 정부가 길 터야”
-
6
'렌탈 시장 격화'...코웨이, 4000억원 실탄 장전
-
7
오텍캐리어, 서울 도심 10MW 이하 데이터센터 공략한다
-
8
삼성, 추석 앞두고 협력사 대금 1조3000억 조기 지급
-
9
[人사이트] “커피머신 넘어 광고 플랫폼 판다” 박태권 피티지컴퍼니 대표
-
10
귀뚜라미, 과학 인재 키운다... DGIST·GIST·UNIST에 장학금 2억원 쾌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