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http://www.qualcomm.com)과 심비안(http://www.symbian.com)이 CDMA칩 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고 인터넷뉴스 「테크웹」이 전했다.
양사는 퀄컴이 개발한 iMSM칩과 심비안이 개발한 무선단말기 운용체계(OS)인 이폭(EPOC)을 결합한다는 계획이다.
퀄컴 CDMA테크놀로지스의 돈 슈록 사장과 심비안의 콜리 마이어스 CEO는 『양사의 기술 제휴가 퀄컴의 CDMA와 심비안의 무선단말기 운용체계인 EPOC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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