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멀티캡(대표 최병진)은 최근 롯데캐논(대표 김정린)과 PC와 주변기기 사업부문에 대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2일 밝혔다.
현대멀티캡은 이에 따라 앞으로 롯데캐논과 공동으로 PC·프린터·스캐너 등 두 회사의 품목을 함께 판매하는 공동마케팅을 전개하는 동시에 유통채널을 공유할 계획이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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