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콘덴서 전문업체인 극광전기(대표 장기수 http://www.kukkwang.co.kr)는 최근 9억원을 들여 에스엠시의 초고압플라스틱 생산라인을 인수했다고 29일 밝혔다.
극광전기는 이에 따라 현재 월간 140만개인 초고압플라스틱콘덴서의 생산량을 200만개로 늘리게 돼 국내시장 점유율을 50%에서 80%로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 회사는 이번 설비인수와 함께 7월부터 자체 개발한 스피드업(Speed-up)콘덴서를 조합한 초고압플라스틱콘덴서의 제품 공급에 나서 초고압플라스틱콘덴서 분야에서 세계 2위 업체로 발돋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효원기자 etlov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