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와 전자신문사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달의 우수게임」 2월 시상식이 28일 오전 11시 30분 문화부장관실에서 열렸다. 이날 박지원 문화부 장관은 2월 우수게임에 선정된 「케롬 시뮬레이터」를 개발한 네오액트의 최성연 사장(오른쪽)에게 상패와 상금 300만원을 전달하고 해외시장 개척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3
[ET톡]삼성 DX, 성과급보다 먼저 답해야 할 것
-
4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5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6
홈플러스 직원들, 회생계획안 동의 나섰다…임직원 동의율 75% 넘어
-
7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8
현대차, '2027 팰리세이드' 출시…국내 첫 SUV 하이루프 선봬
-
9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10
기아, 日 NEC에 첫 PBV 공급…'차량+SW' 모빌리티 솔루션 수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