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와 전자신문사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달의 우수게임」 2월 시상식이 28일 오전 11시 30분 문화부장관실에서 열렸다. 이날 박지원 문화부 장관은 2월 우수게임에 선정된 「케롬 시뮬레이터」를 개발한 네오액트의 최성연 사장(오른쪽)에게 상패와 상금 300만원을 전달하고 해외시장 개척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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