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경제협력체(APEC)는 전자상거래와 관련된 정보기술(IT) 구상의 1단계 계획을 25일부터 실행한다고 발표했다.
APEC의 샤피오 시트 압둘라는 『1단계 계획에는 멀티미디어와 전자상거래 기능을 갖춘 기기들을 각종 단체와 학교에 제공하고 이를 즉각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조치 등이 포함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 『21개 APEC 회원국들이 전자상거래로부터 실질적인 이익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콸라룸푸르=신화연합>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프랑스 크기 초대형 태풍 '바비' 중국 상륙… “200만명 피난길”
-
2
“드론 아닌데 난다”…헬륨으로 떠다니는 반려 로봇
-
3
“우린 살려고 벽에 붙는데”…韓 지하철 '스크린도어'가 부러운 뉴요커
-
4
'월드컵 돌풍' 카보베르데 영웅 '보지냐' 이름 딴 '신종 바다달팽'이 생겼다
-
5
이란 “미국과 '존립을 건 전쟁' 불사하겠다”… 에너지 공급망 위협
-
6
'최소 450억' 티라노 화석, 경매에 등장한다… “가장 완벽에 가까운 표본”
-
7
[테크 차이나] BYD, '친 맥스' 공개…다이너스티 라인업 세대교체 본격화
-
8
“잠이 보약”은 사실이었다…비만·당뇨·치매 부르는 '이 습관'
-
9
발사하자 빙글빙글 회전한 기관총…러시아군 훈련 '아찔'
-
10
쪼그려 앉아 용접까지…산업 현장 투입 앞둔 휴머노이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