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명정보시스템(대표 조승용)과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대표 이상헌)가 전략적 제휴를 통해 대용량 저장장치 시장공략을 강화한다.
이번 제휴로 창명정보시스템은 한국썬의 대용량 저장장치인 「스토에지」 제품군을 공급받아 엔터프라이즈급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확보했으며 한국썬도 창명정보시스템의 전국적인 유통망과 전문 영업인력을 활용해 NT시장에 진출하는 등 시장점유율을 높일 수 있는 기반을 구축했다.
조승용 사장은 『자사의 중소형 제품인 큐레이드와 한국썬의 대형 제품인 스토에지로 제품군을 다양화할 수 있게 돼 저장장치 부문에서만 올해 40억원, 내년에는 160억원의 추가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2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3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4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6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7
GPT에 해킹된 AI 플랫폼 허깅페이스 '18조' 매각 추진
-
8
“사람 1명당 AI 에이전트 79개”…기업 보안 비상
-
9
행안부, AI 친화적 보고서 전면 도입…“표·그림 대신 서술형 텍스트로”
-
10
독파모 AI 상장사, 매출 늘고 손실 축소…엘리스·플리토는 흑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