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영세 디자인 전문업체의 디자인 개발과 소프트웨어 구입자금으로 올해 3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산자부는 국내 디자인 전문회사는 1000여개에 이르고 있지만 많은 업체들이 직원 5∼10명에 연간 1억원 미만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영세성을 면치 못하고 있어 디자인산업 활성화를 위해 이들 영세 업체의 디자인 개발 및 기자재 구입 등에 30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분야는 제품, 시각, 포장 및 환경디자인 분야 등이며 지원대상업체는 공인산업디자인전문회사협회에서 운영하는 심사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선정된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10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