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인터넷서비스업체 두루넷(대표 김종길 http://www.thrunet.com)은 네티즌이 자신의 홈페이지에 채팅방을 단독으로 만들어 이용할 수 있도록 마이챗(My Chat) 기능을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마이챗은 기존 PC통신에서 제공하고 있는 모든 표현 명령어가 가능할 뿐 아니라 한글대화명 설정과 대화방의 인원수도 무제한으로 늘릴 수 있다. 또 귓속말 기능과 방의 공개, 비공개 여부 설정 및 소개 기능 등이 갖춰져 있다.
마이챗을 이용하려면 우선 두루넷 홈페이지 마을에서 자신의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개인홈 관리 내의 마이챗 관리메뉴에서 방을 생성한 후 URL을 개인 홈페이지에 삽입하면 된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애플, 첫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 공개…329만원부터
-
2
애플, '아이폰18 프로' 공개…가변 조리개·A20 프로로 카메라·성능 강화
-
3
애플 '에어팟5'…ANC 강화·시리 AI·실시간 번역 지원
-
4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5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6
[뉴스 줌인] 애플 가세에 폴더블폰 대중화 속도…판 커진다
-
7
SKT, '모두의 AI' 컨소시엄 출범…의료·돌봄·교육 등 8개 특화 서비스 개발
-
8
애플 차세대 워치12·울트라4…심박 측정 정교해지고 배터리 늘었다
-
9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10
애플 첫 폴더블 한국 출시 10월 이후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