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접속해 광고를 접속하면 이동전화 요금을 대신 내줍니다.
조이링크코리아(대표 최병무)는 개인용 이동전화 요금을 무료로까지 사용할 수 있는 인터넷프리핸드폰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별도의 장치 없이 기존의 PC를 이용해 조이링크(http://www.joylink.co.kr) 홈페이지를 방문하고 회원 가입 후 홈페이지 내의 디지털광고를 클릭하면 이동전화 콜수를 제공하고 각 이동통신 회사의 전산시스템과 월별로 연동해 별도의 통장개설 등의 후속 조치 없이 자동으로 요금청구서를 통해 제공 콜수만큼의 고객 이동전화 요금을 감면해준다.
이 서비스는 광고료에 100% 의존하는 유사 서비스 업체와는 달리 사이트 특성상 밀접한 관계가 있는 이동통신 관련 다양한 사업들을 통해 별도의 수익원을 창출시키고 광고 수입의 전부는 이용고객에게 돌아간다.
조이링크 서비스는 21일부터 회사 소개 및 회원 모집을 위한 사이트를 오픈할 예정이며 본격적인 서비스는 4월 1일부터 제공하게 된다.
조이링크 최병무 사장은 무선데이터(WAP) 서비스 및 IMT2000 서비스 상용화에 대비해 무선인터넷 단말기로도 조이링크를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