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접속해 광고를 접속하면 이동전화 요금을 대신 내줍니다.
조이링크코리아(대표 최병무)는 개인용 이동전화 요금을 무료로까지 사용할 수 있는 인터넷프리핸드폰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별도의 장치 없이 기존의 PC를 이용해 조이링크(http://www.joylink.co.kr) 홈페이지를 방문하고 회원 가입 후 홈페이지 내의 디지털광고를 클릭하면 이동전화 콜수를 제공하고 각 이동통신 회사의 전산시스템과 월별로 연동해 별도의 통장개설 등의 후속 조치 없이 자동으로 요금청구서를 통해 제공 콜수만큼의 고객 이동전화 요금을 감면해준다.
이 서비스는 광고료에 100% 의존하는 유사 서비스 업체와는 달리 사이트 특성상 밀접한 관계가 있는 이동통신 관련 다양한 사업들을 통해 별도의 수익원을 창출시키고 광고 수입의 전부는 이용고객에게 돌아간다.
조이링크 서비스는 21일부터 회사 소개 및 회원 모집을 위한 사이트를 오픈할 예정이며 본격적인 서비스는 4월 1일부터 제공하게 된다.
조이링크 최병무 사장은 무선데이터(WAP) 서비스 및 IMT2000 서비스 상용화에 대비해 무선인터넷 단말기로도 조이링크를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7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