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용기기 전문업체인 조아스전자(대표 오태준 http://www.joashave.com)가 주방 및 생활가전으로 품목을 확대한다.
조아스전자는 전기면도기·전기이발기·드라이기 등 가정용 이미용기기에 국한돼 있던 기존 사업 부문을 커피메이커·토스터 등 주방가전 및 전기다리미 등 생활가전 부문으로 확대할 방침이라고 16일 밝혔다.
이 회사 관계자는 『조아스는 지난 20여년 동안 전기면도기 개발과 공급에 힘썼고 이를 통해 쌓아온 브랜드 파워를 잘만 살린다면 다른 소형가전 분야에서도 승산이 있을 것으로 본다』며 사업다각화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조아스전자는 품목확대와 함께 오는 3월 소형가전전문 인터넷쇼핑몰을 오픈해 전자상거래사업에도 나설 계획이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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