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지난 11일 과천청사 1층 로비에서 김영호 장관 등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산자부 상징조형물」 제막식 행사를 가졌다.
상징조형물은 자동차·반도체·제철 등 산업과 수출, 자원개발 등에 관한 내용을 담은 벽걸이형 조형물과 컴퓨터 동영상을 재현하는 모니터로 구성돼 있으며 지식정보화 사회를 지향하는 산자부의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담고 있다.
조형물 제작은 토브디자인그룹이 맡고 성균관대 디자인대학원생들이 디자인을 담당했다.<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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