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반도체업체 비아테크놀로지(http://www.viatech.com)가 22일 인텔(http://www.intel.com)의 「셀러론」과 호환성을 갖춘 새로운 저가 CPU 「조수아(Joshua)」를 발표할 계획이라고 「ZD넷」 등이 전했다.
비아가 지난해 내셔널세미컨덕터로부터 인수한 사리릭스의 CPU 코어인 「케이옌(Cayenne)」에 기반하는 조수아는 아직 출하가격, 처리속도 등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올 2·4분기 중 433㎒, 466㎒, 500㎒, 566㎒ 등의 제품으로 출하될 예정이다.
조수아는 0.18미크론 공정에서 제조되며 64KB의 레벨1 캐시와 256KB의 레벨2 캐시를 갖춘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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