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not bluffing.
괜히 큰 소리 치는 거 아냐.
Bluff는 동사와 명사로 다 쓰인다. 사실은 그럴 생각도 없으면서 진짜 하려는 것처럼 남한테 큰소리 치는 것을 말한다.
원래 도박에서 이런 경우가 많다. 낮은 패를 가졌으면서도 무표정하게(Poker Face) 베팅은 겁나게 많이 하는 사람이 있다. 그게 Bluffing이다. 상대편은 좋은 패를 가지고도 그 기세에 눌려 「저놈이 나보다 좋은 패를 가졌구나」 생각하며 포기하는 경우가 있다.
쥐뿔도 없으면서 큰소리 치거나 허세 부리는 경우에도 Bluffing을 쓸 수 있다.
I thought he was bluffing, but he really shot me in the leg.
그가 괜히 큰소리치는 것으로 알았는데 진짜 다리를 쐈어.
I’m going to count to three. There’ll be no four. I’m not bluffing, y’know.
셋까지 세지. 넷까진 안 가. 괜히 하는 소리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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