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쓰비시전기(http://www.melco.co.jp)는 플래시메모리 내장 스마트배터리시스템(SBS)용 8비트 마이크로컨트롤러(MCU)의 개발을 완료, 다음달부터 샘플 출하한다고 발표했다.
미쓰비시의 새 MCU 「M7516F8HP·사진」는 5V 단일전원 플래시메모리(32KB)를 내장해 기판 실장 후에도 손쉽게 프로그램을 고쳐쓸 수 있다.
이 제품은 또 배터리의 충전 및 방전에 필요한 아날로그-디지털 컨버터(ADC)를 장착하고 있다. 샘플가격은 개당 1200엔이고, 월 20만개 생산을 예정하고 있다.
SBS는 인텔이 제창하는 전원 및 배터리 관리 솔류션이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7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8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9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
10
“트럼프에 '백지수표 없다'”…美 공화당도 이란전쟁에 회의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