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다이닛폰인쇄, 히타치제작소(http://www.hitachi.co.jp), 후지쯔(http://www.fujitsu.co.jp), 미국 마스터카드 인터내셔널(http://www.mastercard.com) 등 4개사는 다기능 IC카드 운용체제(OS) 규격 「멀토스」의 일본 보급단체를 오는 4월 발족한다고 발표했다.
4개사가 발족하는 보급단체 「멀토스추진협의회」에는 이미 스미토모은행, 사쿠라은행, 아사히은행, JCB NTT데이터통신, 동양정보시스템, 돗판인쇄, 닛쇼이와이 등 39개 기업 및 단체가 참가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멀토스추진협의회는 금융기관, 관공서, 지방자치단체 등을 상대로 멀토스방식 카드 채택을 요청해 나갈 예정이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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