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컴퓨터업체인 델과 컴팩이 각각 서버PC와 데스크톱PC 가격을 내린다고 ZD넷(http://www.zdnet.com)이 전했다.
작년 미 PC시장에서 1위를 차지한 델(http://www.dell.com)은 일부 서버(모델명 프리사이전)의 가격을 최고 17% 인하, 펜티엄Ⅲ 650㎒ 프로세서를 장착한 「프리사이전 워크스테이션210」을 1740달러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또한 미드레인지급 「프리사이전 워크스테이션410」의 가격도 최고 15.5% 내렸다.
컴팩(http://www.compaq.com)도 최근 출시한 데스크톱PC 9종(모델명 데스크프로 EP 시리즈)의 가격을 최고 13% 내렸다. 이번에 가격을 내린 제품은 466∼500㎒ 인텔 셀러론 칩과 550∼600㎒ 펜티엄Ⅲ 칩을 장착한 제품들이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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