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정보네트웍(대표 정연동)이 공격적인 사업추진과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 새로운 조직을 신설했다.
이번에 신설된 조직은 인터넷, 전자상거래, 초고속망사업을 추진할 미래 비전사업조직과 첨단기술 투자 확대를 위한 기술연구센터, 그리고 24개 전국 사업소 역량 강화를 위한 사업소지원실 등 3개 조직이다.
이번 조직 신설을 계기로 한전정보네트웍은 기존 공기업 경영의 틀에서 벗어나 코스닥 등록과 연공서열 파괴 등의 민간경영기법을 적극 도입하고 대외시장 진출을 위한 공격적인 경영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사진 한 장 넣으면 매장 변신…가천대 오지랖팀, AI 솔루션 'IT테리어' 개발
-
2
AI 서비스 수요 폭증에…빅테크, 2년 안에 완공될 아시아 데이터센터 찾는다
-
3
오픈AI CEO, 방한 전격 연기…“한국은 파트너·협업 계속”
-
4
미국 정부, 최첨단 AI '미토스' 수출 통제…앤트로픽 “원칙 없는 결정”
-
5
네이버클라우드, 경량 옴니모달 모델 공개…“국방 환경 최적화”
-
6
美, 앤트로픽 최상위 AI 모델 '외국인 접근' 전면 차단…“사실상 허가제”
-
7
행안부, 'SLA 이행 가이드라인' 발표…'위약금 산정, 협의로'
-
8
틸론, 서울·제주 대규모 전력 확보로 'AI 데이터센터 사업 ' 추진 본격화
-
9
션 헤히르 브레인칩 CEO “뉴로모픽 반도체 급성장…韓과 오픈이노베이션 검토”
-
10
美 州법무장관들, 오픈AI 조사 착수…자료제출 요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