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정보네트웍(대표 정연동)이 공격적인 사업추진과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 새로운 조직을 신설했다.
이번에 신설된 조직은 인터넷, 전자상거래, 초고속망사업을 추진할 미래 비전사업조직과 첨단기술 투자 확대를 위한 기술연구센터, 그리고 24개 전국 사업소 역량 강화를 위한 사업소지원실 등 3개 조직이다.
이번 조직 신설을 계기로 한전정보네트웍은 기존 공기업 경영의 틀에서 벗어나 코스닥 등록과 연공서열 파괴 등의 민간경영기법을 적극 도입하고 대외시장 진출을 위한 공격적인 경영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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