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뉴욕타임스와 월스트리트저널 등 주요 신문사들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인터넷사업 분야의 트래킹주 발행을 추진하고 있다.
뉴욕타임스는 인터넷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타임스컴퍼니디지털(TCD)에 대한 트래킹주 상장을 통해 1억달러의 자금을 조성하는 계획을 이미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접수한 상태며 월스트리트저널을 발행하고 있는 다우존스도 트래킹주 발행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뉴욕=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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