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용 전원공급장치 생산업체인 디에치엠(대표 김충렬)은 최근 수요가 크게 늘고 있는 네트워크장비용 및 전광판용 전원공급장치의 생산량을 확대했다고 31일 밝혔다.
디에치엠은 생산설비를 증설, 네트워크장비용 전원공급장치의 생산량을 월 3000개에서 6000개로 늘렸다.
또 이 회사는 최근 경기회복에 힘입어 광고시장이 활기를 보임에 따라 전광판용 전원공급장치의 생산량을 2배 이상 확대, 이 분야에서 연간 1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이효원기자 etlove @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2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3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8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9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
10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