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부산본부(본부장 성인수)는 설연휴를 맞아 귀성객들의 이동에 따른 지역별 통화량 증가와 편중현상이 심화될 것에 대비, 통신소통 특별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KT부산본부는 우선 공사장 통신구 403개의 무인운용국사 등 취약시설에 대해 사전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통화량 증가에 따른 소통병목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48구간 1762회선의 임시회선을 증설하기로 했다.
또 집중운용센터 운용에 대한 감시 강화, 통신시설 화재예방 대책 재점검, 각종 선로공사 중단, 긴급복구 상황에 대비한 데이터 중계회선 이원화 절체계획 재확인, 비상연락망 및 긴급복구체제 정비 등 유사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