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루슨트테크놀로지스(대표 데이비드 앨런)는 기가비트급 통신환경에서 최적의 성능을 제공하는 기가비트급 사설망용 동 케이블을 발표하고 이달부터 제품을 공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된 「시스티맥스 기가스피드 81」 시리즈는 케이블 성능을 좌우하는 간섭지수(근단누하), 신호 감쇠성능 측면에서 기존 제품보다 최대 300% 이상 성능을 개선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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