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영상저장장치(DVR) 생산업체인 쓰리알(대표 장성익)은 27일 신대방동 보라매아카데미 타워 4층 쓰리알 대회의실에서 한솔CSN(대표 김홍식)과 업무제휴 조인식을 가졌다.
쓰리알과 한솔CSN은 이번 업무제휴를 계기로 PC용 영상압축 프로그램과 송수신 프로그램, 웹카메라 패키지 등을 개발해 공동 판매하는 한편, 인터넷 관련 사업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김성욱기자 swkim @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6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7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8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9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10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