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히타치제작소가 가전제품 재활용(리사이클) 사업에 진출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보도했다.
히타치는 수명이 다해 회수된 가전제품의 재활용을 위해 「도쿄에코리사이클주식회사」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이 회사의 자본금은 3000만엔이며 출자비율은 히타치가 66.7%, 폐기물처리업체인 유메이코교(有明興業)가 33.3%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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