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히타치제작소가 가전제품 재활용(리사이클) 사업에 진출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보도했다.
히타치는 수명이 다해 회수된 가전제품의 재활용을 위해 「도쿄에코리사이클주식회사」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이 회사의 자본금은 3000만엔이며 출자비율은 히타치가 66.7%, 폐기물처리업체인 유메이코교(有明興業)가 33.3%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6백만원대 저가형 휴머노이드 로봇 등장…유니트리 'R1'
-
2
“엔비디아 없이 美 추월”…'GPU 없이 100% CPU' 中 슈퍼컴, 세계 1위 탈환
-
3
“44도” 최악 폭염 덮친 프랑스…더위 피하려다 40명 익사 사고
-
4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이 기업가치 20% 끌어올릴 것”
-
5
남아공에 충격 패 한국, 32강 막차?…경우의 수는
-
6
“로봇이 직접 주유해준다”…中 주유 로봇 시스템 등장
-
7
“韓, 이집트 만나려고 일부러 졌다?”…日, 고의 패배 황당 주장까지
-
8
“농약 대신 자외선으로”…화제의 자율주행 방제 로봇
-
9
“답을 모르겠다?” 유체이탈 홍명보…32강 경우의 수? 하루 만에 삭제, 삭제, 삭제
-
10
SK하닉 상승률 더 높은데 “최선호주 삼전”…코스피 15000 외친 JP모건, 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