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겨둔 다이아몬드를 되찾기 위해 강력계 형사로 위장하고 경찰서를 걸어들어간 은행강도 이야기. 「나쁜 녀석들」에서 윌 스미스와 함께 등장했던 마틴 로렌스가 주연을 맡고 「플러버」의 레스 메이필드가 감독했다.
240억원짜리 다이아몬드를 훔친 마일스 로건(마틴 로렌스)은 동료의 배신으로 체포되기 직전에 공사중인 건물의 환기통에 다이아몬드를 숨긴다. 2년의 형기를 마치고 발걸음도 가볍게 다이아몬드를 찾아나서지만 그 당시 공사중이던 건물은 LA 경찰서로 변했다. 마일스는 갖은 수단을 써 다이아몬드를 찾아보지만 실패한다. 마침내 마일스는 전근 온 강력계 형사로 위장, LA 경찰서로 잠입해 한바탕 소동을 벌인다.
콜럼비아 트라이스타 공급, 새한 판매, 12세 이상 이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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