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측기 및 통신장비업체인 흥창(대표 손정수)이 벨기에 L &H와 제휴를 맺고 음성인식사업을 전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흥창은 L &H의 음성인식기술을 이전받아 1∼2년안에 연간 500억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 자동예약 분야와 출입통제 등 보안 분야 장비를 개발할 계획이다.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음성인식기술을 이용한 자동예약시스템의 경우 서비스매뉴얼 청취와 버튼 입력 등 기존 자동응답서비스(ARS)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어 금융기관과 운송서비스를 비롯한 예약서비스 분야에서 폭넓게 이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허의원기자 ewheo @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2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3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4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5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6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7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8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