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제조용 화학물질업체인 테크노세미켐의 정지완 사장이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회장 박상희)로부터 1월의 중소기업인으로 선정됐다.
정 사장은 86년 5월 테크노무역상사를 창업, 반도체용 각종 화학약품과 특수 가스, 관련 장비 무역업을 전개하다 국산화의 필요성을 절감해 CVD용 소재 등을 국산화, 반도체업체에 공급하고 있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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